에러가 뜨면 나를 부르는 대신, 지라를 만들게 했다
Sentry → n8n → Jira → Slack 자동화 구축 회고 에러 하나가 뜨면 내가 하는 일은 늘 비슷했다. Slack에서 Sentry 알림을 본다. 스택 트레이스를 읽는다. Jira를 열고 상위 이슈를 찾는다. 하위 버그를 만든다. 제목과 링크를 옮긴다. 다시
Island 03 · Dev
Sentry → n8n → Jira → Slack 자동화 구축 회고 에러 하나가 뜨면 내가 하는 일은 늘 비슷했다. Slack에서 Sentry 알림을 본다. 스택 트레이스를 읽는다. Jira를 열고 상위 이슈를 찾는다. 하위 버그를 만든다. 제목과 링크를 옮긴다. 다시
상반기에 뭘 했지? 하고 생각해보면 사실 별로 한 게 없는 것 같았다. 아니, 정확히는 뭔가 하긴 했는데 회고로 쓸 만한 대단한 일은 없는 느낌이었다. 그래서 처음에는 상반기 회고를 쓰지 말까 했다. 나 상반기에 뭐